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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절염 치료법 글쓴이 전우회
등록일 2011-08-09 오전 11:25:57 조회수 2086
"수십년간 못고친 관절염이 있다면, 닥터 조을월렉(Dr.Joel Wallach)의 비방으로 고쳐보자."


아래 글은 미국인 의사, 닥터 조을 월렉(Dr.Joel Wallach)이 년간 300회 실시해 왔다는 강연내용을 소개한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꿈과 의지 출판사"의 한 부분으로서, 관절염으로 고통을 받는 이들을 위하여 우선 아래와 같이 발췌해 본 것입니다.


하버드 의대에서는 <닥터 월렉의 돼지 관절염 처방>의 3분의 1만 써서 인체에 임상실험을 하고나서 1993년 9월 24일에 <임상실험에서 닭고기의 단백질이 관절염으로 인한 부종 및 통증을 멈추게 하다>라는 제목의 연구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임상실험의 대상은, 항염제로 금을 주입하기도 하고, 메토추레세이트나 프로토죤, 코르티죤, 물리치료 등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있는 좋다는 것은 다 해 보았고, 마지막으로 관절교체 수술만 기다리는 환자들이었습니다. 하버드 의대와 원호병원에서는 이 마지막 수술을 하기 전, 환자들에게 <단기간의 실험>목적으로, 90일 즉 3개월간 고통을 더 참아줄 환자를 찾는다고 했더니 29명의 지원자가 나왔습니다.

이들은 15년에서 20년 동안 아무리 관절염 치료를 해도 낫지 않는 환자들이었습니다. 모든 방법을 다 써 보았지만 치료가 실패로 끝난 이 환자 29명에게 했다는 실험은 고작 매일 아침 오렌지주스에 섞은 닭의 연골가루 한 숟가락씩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단 한 숟가락의 닭 뼈 가루였다는 말씀입니다.

하버드 의대가 발표한 연구결과 보고서에 의하면 10일 내에 통증과 염증이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지난 15년에서 20년 동안 많은 치료에도 불구하고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이들은 아무리 치료를 해도 낫지 않던 환자들인데 90일 즉 3개월이 되었을 때에는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이 연구에 참여한 수석연구원은 특허번호까지 생각해 가며 골똘히 환자 수를 생각해 봅니다. "한 캡슐에 300불만 받아도 환자 20명만 확보하면 돈이 얼마더라?" 하면서 말입니다. 당장에 달려가 닭 연골에 특허를 냈습니다. <관절염 치료용 하버드 의대 닭 연골>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여러분도 1개월분에 3,500불(약 400만원)을 주면 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좀 비싸다 싶으면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가게에 가서 닭고기 5불어치 한 바스켓을 사서, 고기는 버리고 닭뼈 양끝을 씹어 먹으면 그것이 바로 똑같은 것입니다.

돈을 좀 더 절약하려면 어두운 밤에 손자를 데리고 치킨가게 뒤 쓰레기통으로 가는 것입니다. 5갤런짜리 바스켓에다 닭뼈를 가득히 담아와 오븐에 말린 다음 망치로 빻아서 그 가루를 캡슐에 넣어 사용하면 됩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만 혹시라도 "아무개는 닭 물렁뼈 가루를 캡슐에 넣어 관절염을 고친다더라."하는 소문이 퍼지면, 특허의약품을 허가 없이 제조했다고 미 연방 의약국에서 잡으러 갈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도 번거롭다면, 아무 식품점에나 가면 낙스젤라틴(Knox Gelatin)이 있는데, 이것이 닭의 연골과 같은 것으로서, 반 온스마다 연골질황산염 5g이 들어 있습니다.

암 치료에는 상어연골을 쓰지만 관절염에는 낙스젤라틴이 그만입니다. 그리고 저의 비방은 칼슘이 첨가된 미닛메이드 (Minute Maid) 오렌지쥬스 5온스입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오렌지주스가 아니라 칼슘이 첨가된 미닛메이드 오렌지주스입니다. 칼슘을 덤으로 섭취하는 겁니다.

거기다 낙스젤라틴 반 온스와 식물에서 추출한 액체 미네랄인 콜로이드 미네랄(Colloid Mineral) 한 온스에 섞어 하루에 두 번씩 복용하시면,3개월 후 제가 다시 여기에 올 때 그 관절염 환자들은 이 단상으로 뛰어 올라와 기뻐서 키스를 하며 저를 끌어안을 것입니다."

자료제공-신동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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